할아버지가 입맛 엄청 까다로우신데, 울 엄마가 음식 해드리면 무조건 "맛있다 어멈아"이러심ㅋㅋㅋㅋ 할머니가 "아니 당신은 내가 해줄 때도 그런 말좀 해봐요!" 이러시궇ㅎ 아빠가 엄마가 요즘 외가집에 이런저런거 해준다는 얘기(부정적 ㄴㄴ 걍 대화)해드리니까 "외가에 잘해 이놈아!"이러시곸ㅋㅋ 아빠가 맏아들이라 귀하게 자라서 금이야 옥이야 키우셨는데 할아버지가 맨날 "왠만하면 어멈 말 들어라"이러심ㅋㅋㅋㅋㅋ 제사도 울 엄마 힘들까봐 음식 사서 쓰자 하시구.. 울 엄마 편애bb 엄마가 신혼 때 막 증조할머니 정말 극진히 간호하시고 어른들 대하시는게 bb 여러가지 일 때문에 할아부지가 엄마를 많이 아껴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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