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금 내 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울면서 내 속마음을 다 얘기할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
맨날 인티에나 글 끄적이고 있고
현실에서는 아무렇지 않은 척하고 다니는 내가 너무 슬퍼
왜 나는 그럴만한 친구 하나 없는거지
| 이 글은 9년 전 (2016/4/30) 게시물이에요 |
|
나는 지금 내 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울면서 내 속마음을 다 얘기할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 맨날 인티에나 글 끄적이고 있고 현실에서는 아무렇지 않은 척하고 다니는 내가 너무 슬퍼 왜 나는 그럴만한 친구 하나 없는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