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만화/애니
히토시(공)는 = 나리타 켄 = 셋.쇼.마.루.
미사키(수)는 = 카밍 = 로우, 리바이, 쵸로마츠, 이자야,
히토시가 형이고, 미사키가 동생임. 히토시(공)이 사고가 나서 지능만 7세 아이가 된 거 미사키가 떠맡음
트랙5 다 올리고 싶었는데 최대 30MB 라는 장벽이..
[ 미사키 ] 밤은 꽤 선선해졌구나. 히토시, 너도 빨리 자.
[ 히토시 ] 형아…나, 병에 걸렸어.
[ 미사키 ] 어디 아픈거야?
[ 히토시 ] 으응…
[ 미사키 ] 병도 여러가지가 있는거야. 똑바로 말 안하면 모르잖아?
[ 히토시 ] 꼬추…
[ 미사키 ] 에?
[ 히토시 ] 꼬추 딱딱해져서 간질간질거리더니 하얀 물이 나와. 죠타로한테 물어봐도 그런 적 없다고 해.
[ 미사키 ] 큭…..으하하하…. 그건 병이 아니야. 어른인 남자는 모두 그런거야. 나도 그렇다고
[ 히토시 ] 형아도?
[ 미사키 ] 남자는 어른이 되면 꼬추가 아기를 만들 준비를 하는거야. 꼬추는말야 쉬를 하기위한 것만이 아니라고.
[ 히토시 ] 이걸로 어떻게 해?
[ 미사키 ] 꼬추가 딱딱해졌을 때 구멍안에 넣는거야.
[ 히토시 ] 구…구멍은 어디에 있는거야?
[ 미사키 ] 그런게 다리 사이에 있는거야. 아기를 만드는 것 둘째치고, 너가 그렇게 되는건 이상한게 아니야. 꼬추가 섰을…아니, 딱딱해졌을때 한 번 빼내면 말끔해진다고.
[ 히토시 ] 뺀다니…? 뭘 당기는 거야?
[ 미사키 ] 당기는 게 아니라. 그.. 훑어내서.
[ 히토시 ] 훑다니?
[ 미사키 ] 꼬추를 쥐고 이렇게…손을… 아 귀찮아. 가르쳐 줄 테니 자 팬티 벗어.
[ 히토시 ] 싫어!
[ 미사키 ] 왜? 남자끼리니까 부끄러워 하지마.
[ 히토시 ] 음…
[ 미사키 ] 꼬추 잡아. 그렇게 손가락으로 쥐는거 아니라, 이렇게 딱 잡아.
[ 히토시 ] 아, 아파!
[ 미사키 ] 바보 힘을 너무 줬잖아, 힘 조절해. 아 진짜 어쩔수 없군. 여기 봐, 내가 해줄게. 자, 기분 좋아졌지? 갈것 같으면 말해.
[ 히토시 ] 간다니… 뭐야?
[ 미사키 ] 아, 쉬. 나올 것 같으면 말해.
[ 히토시 ] 아, 형아, 나와…나와…! 아, 아!
[ 미사키 ] 이게 너 거야. 남자는 2-3일에 한번씩 이렇게 하얀 걸 내보내지 않으면 안 돼. 다음에 이렇게 꼬추가 딱딱해지면 내가 해준 것처럼 문질러서 이 하얀 걸 내보내거야.
[ 히토시 ] 알았어.
[ 미사키 ] 병이 아닌 걸 알아서 다행이지? 난 이제 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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