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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9
이 글은 10년 전 (2016/5/06) 게시물이에요
내가 생각해도 나는 오빠한테만 싸가지가 없어도  

너무 없어 오빠가 나한테 ㅆㅏ가지 없는 오빠도 아니고 

잘해줘 뭐라하지.. 막 사람들이 상상하는 상상속 오빠랑 

살짝 비슷한? 그런식으로 잘해주는데  

나는 ㄹㅇ 싸가지바가지  

내가 오빠면 나같은 동생 이미 줘패고 말도 안 했을 거야 

고치고 싶은데 안 고쳐진다 

포인트는 오빠한테만 그래 오빠한테만..한정 싸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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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쓰니도 모르게 오빠한테 그러는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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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오빠만 보면 말하면 말투가 자동으로 날카롭고 ㅆㅏ가지가 없어져 막 띠꺼운 말투?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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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너가 볼땐 왜 그런 거 같아?ㅠㅠ오빠가 예전에 쓰니 못살게 굴거나 그랬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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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빠가 가끔 화나면 욕하고 무섭긴한데 평소엔 진짜 잘해주거든 사실 나도 이유를 모르겠어 오빠가 화날때가 무서워서 그게 막 안좋은기억?으로 남은것도 아닌거 같고 언제부터 갑자기 그러더라고 엄마도 나한테 말할정도로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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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오빠가 갑자기 잘해주는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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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아니 오빠는 항상 잘해줬어 근데 아주 가끔 자기 기분나쁘거나 화나면 좀 날카롭고 무서울뿐이야 갑자기 변한거는 나고!ㅠㅠㅠㅠㅠ 오빠가 엄마한테도 자주 말했다더라 ㅇㅇ이 왜저러냐고 엄마가 말 좀 해주라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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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글쓴이에게
음 그럼 쓰니는 오빠한테 그렇 말투로 말하지말아야지라는 마인드는 가지고 있는거지? 근데 그게 마음먹은 것처럼 안되는거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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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응! 예전엔 나도 안 그랬거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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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글쓴이에게
왜그러지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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