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날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도 좋아하는 사람도 없어 그래서 부모님한테도 죄송하고..기껏 낳은 딸이 이모양이라..그와중에 뭐 하나를 열심히 하는 것도 아니고...내가 좀더 예뻤으면 친구가 많았을까 아니 도대체 어떡해야 되지...말도 잘하고 웃겼으면...| 이 글은 10년 전 (2016/5/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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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날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도 좋아하는 사람도 없어 그래서 부모님한테도 죄송하고..기껏 낳은 딸이 이모양이라..그와중에 뭐 하나를 열심히 하는 것도 아니고...내가 좀더 예뻤으면 친구가 많았을까 아니 도대체 어떡해야 되지...말도 잘하고 웃겼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