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익이 지인을 통해 남자 소개를 받았어. 한살 연하야. 지인들 말로는 애는 착하대. 대화를 나눠보니 착하긴한것같아. 그런데 너익은 아무런 설렘도 마음도 없는데 혼자서 너무 앞서간다면 어떨것같니...? 또 얘가 너 익 이름을 그냥 막 부르고, 울 애기 등 따위의 호칭을 앞세운다면 어떨것같니...? 이 상황이 부담스러운게 이상한건 아니겠지?
| 이 글은 9년 전 (2016/5/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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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익이 지인을 통해 남자 소개를 받았어. 한살 연하야. 지인들 말로는 애는 착하대. 대화를 나눠보니 착하긴한것같아. 그런데 너익은 아무런 설렘도 마음도 없는데 혼자서 너무 앞서간다면 어떨것같니...? 또 얘가 너 익 이름을 그냥 막 부르고, 울 애기 등 따위의 호칭을 앞세운다면 어떨것같니...? 이 상황이 부담스러운게 이상한건 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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