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그렇게 귀엽고 착한 애 아니야 그냥 안친하니까 낯 가려서 조용조용 다닌건데 어느새 나는 착하고 조용한 아이가 되어있고 그냥 가끔 기분 좋을 때 웃으면서 이상한 행동을 했을 뿐인데 귀엽다는 소리를 듣는다 아니야 애들아 그거 내숭?이야 작년에 내 친구들이 알면 기함할 걸..
| 이 글은 10년 전 (2016/5/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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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그렇게 귀엽고 착한 애 아니야 그냥 안친하니까 낯 가려서 조용조용 다닌건데 어느새 나는 착하고 조용한 아이가 되어있고 그냥 가끔 기분 좋을 때 웃으면서 이상한 행동을 했을 뿐인데 귀엽다는 소리를 듣는다 아니야 애들아 그거 내숭?이야 작년에 내 친구들이 알면 기함할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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