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익명이니까 맘 놓고 말할께 허언증이 너무 심한데 이게 잘못된다는거도 알고 비정상이라는것도 알지만 안고쳐진다 ㅠㅠㅠ 뭔가가 너무 부족해서 그걸 숨기려고 하는건 아니지만 어릴때 그냥 과장해서 표현하는걸 좋아했었거든 무슨일을 10을 했으면 12를 했다고 얘기를 하고 그냥 거짓말까진 아닌 그런거였는데 나이가 들어가면서 그렇게 해서 사람들이 신기해하고 관심을 가져주니까 없는 얘기도 지어내서 하기 시작하고 남한테 들었던 얘기를 내 경험담인것 처럼 얘기하고 그러다 보니 진짜 수습할수 없을 정도의 거짓말도 하게 되더라고 하루는 혼자 생각을 하다가 너무 한심해서 안해야겠다고 생각하지만 또 사람들을 만나면 나도 모르게 거짓말을 하고 이제는 진짜 일상이 된거 같아.... 나도 이제부턴 솔직하게 내 진실된 모습만 보여주며 살고 싶은데 이거 어떻게 해야 고쳐질까 진지하게 상담을 받아봐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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