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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한진 브리온 17시간 전 신설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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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7273
이 글은 10년 전 (2016/5/16)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모든 집안이 체벌있는줄 알았는데... 부러워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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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5
나 18살 동생 17살 둘 다 한 번도 안 맞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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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6
나 한번도 안맞아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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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7
나 오늘도 맞았는데 머리. 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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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8
엄마가 못때려서 아빠한테 넘기는데 아빠가 입술로 때린다고 우리한테 뽀뽀한닼ㅋㅋ
근데 난 스킨쉽 질색이라서 체벌 맞음...
오빠는 스킨쉽 별로 안싫어해서 오빠한테는 노 체벌인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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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0
우린 엎드려뻗쳐 해서 쇠파이프로 맞음ㅋㅋㅋㅋ 다들 이렇게 맞는 줗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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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2
나도 ㅋㅋㅋ 나는 모든 집 애들이 엄마 아빠한테 뺨 맞고 두들겨맞아서 피멍 들고 머리채 잡히고 이러는줄 알았다 ㅇㅅㅇ 우리 엄마는 나한테 다른 집 다 이런다고 내가 너 진짜 안 때리는거라고 가르치심 ㅎㅎㅎㅎㅎ 고등학생이 되고 나서야 그게 다 거짓말이고 주위의 엄마 친구들도 다 이상한 어머니들이었다는걸 깨달았지 ㅋㅋㅋ 스물 한살인 지금도 내가 이런 얘기 하면 오히려 엄마는 나를 이상한 애 취급한당! 엄마 내가 받은 상처는 어떡할건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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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3
난 그래서 나중에 내 자식 만큼은 안 때릴거야. 벌로 때리기 보단 책 다 읽기 시킬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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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9
독서를 벌로 제시하면 애들이 독서에 더 흥미가 떨어지는 거 아닐까? 잘못했을 때 책을 읽게 시키면..8ㅅ8걍 내생각이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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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4
음..그럴수도 있겠다. 그래도 엄청 두껍고 어려운 책을 읽으라고 시키는건 아니고, 벌로 독서를 하게 하면서 상상력을 키우게 하고 싶어. 만약 아이가 싫어한다면 나도 강요하진 않을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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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4
엄청 맞아봤는데.. 다리에 파란 멍이 들 정도로 맞아봄. 근데 뭐 그것도 내가 그만큼 잘못한 거니까.. 좀 속상하더라도 내가 잘못해서 맞은 거니까 어쩔 수 없다고 생각 ..ㅠ 동생이랑 언니랑 머리뜯고 차고 때리면서 싸우는 건 일상.. 그렇다고 다른 집이 다 그럴 거라는 생각은 안함 우리집이 이상하긴 함 언니 동생이랑은 서로 눈치보며 자제중이긴 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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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5
동생이랑 싸우고 맨날 손 들고 무릎꿇고 벌 서다가 손바닥 맞고 마지막엔 안아줬었는데ㅋㅋㅋㅋㅋ 근데 안 좋은 기억이 없음 우리엄마가 참 잘 대처했고 적당히 잘 한 것 같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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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6
우리집은 안 때린다ㅏ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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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7
우리집.. 자식이 나하나밖에없어서 그런것같기도하고..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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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8
난ㄴ 그래서 나중에 연 끊을려고 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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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0
나 언니랑 어릴때 겁나 싸워서 많이 맞았음...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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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1
난 그 어렸을때 애들이 한번씩거치는...도둑질이랄까??? 내버려두면 악습으로 바뀌는 그런거... 그런짓할때만 좀 때리심 그외엔 맞은적없엉..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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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2
와 갑자기잊고있던생각이난다..좀 크니깐 안때리시는데 어렸을때 맞고큰듯 그렇게 심하게 맞는거말고 그냥 기분나쁘게..되게 안그렇게 자란줄알았는데 갑자기 기억이나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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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4
3남맨데 위에 두명 오빠고 나만 여자막내여서 좀 오냐오냐하면서 자란건 있는듯 ㅇㅇ...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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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7
아빠는 우리 거의 말로혼내셨는데 엄마가 우리 잘못했을때
많이 때렸어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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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0
근데 솔직히 잘못해서 맞은것도 있는데 엄마가 거기에 분풀이를 더해가지고......언니 고등학생때
우리가 tv소리 때문에 뒷문에 있는 엄마목소리 못들어서 엄마가 우리 머리채잡으려해서 언니가
엄마손 막았을때부터 거의 안맞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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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8
우리집도..,,옛날에 받아쓰기 완전 망해가지곸ㅋㅋㅋㅋㅋ 엄마가 몽둥이로 손바닥때리고그랬는뎈..자로 때리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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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9
우리집 사랑의매 종류별로 3~4가지있었음 몇대맞고싶냐고 물어보고 맞고싶은걸로맞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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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1
아빠가 비행기 태워주다가 내리라고 했는데 내가 싫다고 버티다가 아빠 가랑이 사이로 떨어져서 욕 들으면서 파리채 뒷부분으로 맞아서 팔뚝 시꺼멓게 멍들은 채로 어린이집 감 이때 5살쯤이었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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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2
딱 한번 맞아봄 엉덩이 손바닥으로 찰싹.. 그때 너무 충격받아서 아직도 기억나는데 난 체벌안하는 집이 더 많을거라 생각했는데 아니구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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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3
난 어릴 때 밥 안 먹어서 그렇게 맞았다는데 정작 나는 기억이 안 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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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4
나 그래서 맨날 선생님이 때리면
우리 엄마 아빠도 안때리는데..
속마음으로 맨날 생각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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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5
진짜 맞아본적은 딱 한번있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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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6
맞은적은 없지만 말로 혼내는게 무서웠던 것 같음ㅠㅠ지금은 거의 그런것도 없지만. 그래서 선생님이 심하게 체벌같은거 할 때 놀랬음 우리 엄마아빠도 안그랬는데 이런느낌? 물론 그냥 혼내시는건 아니겠지만 그래도 좀 어울했던것같음ㅇㅅㅇ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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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8
우리엄마아빠는 말귀를 못알아 들을땐 때렸다고 그랬는데
그래서 다섯살때까지는 신명나게 맞았대.. 근데 나 기억안나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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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9
일단 맞기전에 니가 뭐가 잘못했고 니가 이래서 맞는거다 하고 중요한건 절대 손발로 때리면 안됨 회초리라던지 벌스는거 이게 체벌이고 부모의 자식교육임 근데 손발로 무차별 구타는 부모가자식교육시킨다는 허울뿐인말로 학대하는거임
부모가 화내면서 욕하고 손발로 아이들 때리는거 가정폭력으로 규정지어서 죄로 판명할수있게 법좀 만들었으면 좋겠음 그딴 부모될자격없는 인간들때문에 고통받는 아이들 없었으면 좋겠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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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0
19년 살면서 엄마 엄청 화났을때 딱 두번..?? 마지막이 초4였나 초5..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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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1
난 엄마한테만 맞구 아빠한테는 안맞아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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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2
우리집인줄 난 집에서 내쫓기는 가정이 당연하다고 자랐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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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3
난 싸대기도 그렇고 이것저것 많이 맞고 아빠한테 발로 차이기도 하고그러는데ㅋㅋㅋ 진짜 딱 죽어버리고싶은데 요즘은 체념해서 이젠 하루지나면 그렇게 속상하지도 않음 근데 아직도 체벌 안당하는 다른집애들보면 이상하게 내가 너무 초라하게 느껴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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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4
가끔 등짝정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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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5
그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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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6
옛날에는 막 맞아도 울고 그랬는데 지금은걍 해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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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7
매 안 맞고 관심도 안 받고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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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8
난 초등학교때 이후로 안맞은듯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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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9
나도 안 맞고 자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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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0
매만 들으셨지 진짜 때리지는 않으셨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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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1
초등학교 5학년때까지 손바닥 맞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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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3
맞아.. 중학교 올라온 이후로부터 한 번도 맞은 적 없지만 어렸을땐 맞으면서 컸음ㅋㅋㅋㅋ 혼날 때 쇠파이프로 엉덩이 맞았는데 진짜 그때마다 너무 무서워서 옥상에서 뛰어내리고 싶었어.. 어느 날은 정말 초월적으로 아빠가 무서워서 진짜로 베란다로 가서 떨어지려고 한 적도 있었지..ㅎ 세월이 오래돼서 까먹고 살았는데 나도 그랬었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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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4
우리집이당 장난으로 투닥거린 거 빼고는 없엉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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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5
예전에 밥먹다가 젓가락으로 한 번 맞아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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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6
나는 머리채 잡히고 피멍든다는 얘기 듣고 충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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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7
아빠가 유일하게 화내는게 버릇없는거랑 거짓말하는건데 오빠가 거짓말했다가 맞은거 빼고는 때리는거 못봄 나도 맞은적 없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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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8
한 번도 안 맞아봤네 그러고 보니까 그래서인지 말로 혼나는 건 정말 무서운 것 같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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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9
안맞고 자란거 진짜 부럽다.. 뭔가 자식을 아끼는게 느껴진다고 할까.. 난 바이올린채로도 맞고 잠자리채.. 옷걸이 같은걸로 맞았는데 ㅠ 늦게들어왔다고 집에 오빠도 있는데 옷 다벗고 손들고있게하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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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0
난진짜 한번도 맞아본적도 없고 엄마아빠랑 싸워본적도 없는데..오히려 난 초딩때 학교에서 장구채로 맞은게 아직도 트라우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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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1
어릴때는 좀맞았었는데 한두번말고는 체벌이상아니었음 근데 그때 언어적폭력이심했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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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2
장난으로라도 맞아본 적 없고 욕 한 마디 들어본 적 없어... 엄마 혼자 계시는데 화 한 번 내신 적 없으시고 잘못된 건 직접 겪게 해주시면서 바르게 고쳐주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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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3
맞아본적 있는것 같긴 한데 기억은 안남.. 거의 안맞았나봄 우리 언니는 엄청 맞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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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4
난 맞고 자라서 이정도로 잘 큰것 같음.. 파리채 뒷부분이랑 옷걸이로ㅋㅋㅋ 사랑의매❤ 난 내 자식들도 이렇게 키울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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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5
지금21살인데도 종종맞음.... 어찌나 기분이 나쁘던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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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6
한번도 안 맞고 자람. 어릴 땐 원래 그런건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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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7
나 한번도 맞아본적 없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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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8
나 어릴 때 등짝 한 번 맞아보고 지금까지 안 맞아봤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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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9
엥 나 진짜 하루가 멀다하고 일주일에 한두번씩 맞은것 같은데 막 엄마가 시험 봐서 문제 틀리면 한문제당 한대씩 대리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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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0
근데 진짜 성격 더럽게 자란듯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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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1
나도 맞아본적없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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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2
어렸을때 파리채로 맞고,, 뭐 이유가 있어서 맞았는데 커서는 맞아본적 엊ㅅ당,, 혼나도 말로 혼나고 무릎꿇고 손ㄴ들고 있어본적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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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3
나도 안맞아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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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4
나도 맞아본 적은 없는데 대신 벌 서거나 반성문 쓰거나 처벌은 받았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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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5
이십년 살며 맞은 적 음슴.. 폭력은 정당화 될 수 없다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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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6
맞거나 맞기 전에 집에서 도망치거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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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7
어릴때는 그랬는데 요즘은 맞은적 없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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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8
난 엄빠한테 거짓말쳐서 맴매 맞았었다 어릴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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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0
나도 안 맞아 봤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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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1
나도 한번도 안맞아봤다 그냥 다 말로 혼나거나 그랬음...안맞아도 잘 커서 나도 나중에 애기낳으면 안때릴고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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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2
아 맞은거라곤 아침에 안일어나서 온도니 찰싹찰싹당해써..너무 피곤ㅅ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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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3
초딩때만 맞앗음 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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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4
초딩때이후로안맞은듯...플라스틱장난감골프채로맞았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생각하니까웃김ㅋㅋㅋㅋㅋㅋ잘못해서맞은거고1~2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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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5
난 대나무 회초리 부서질때까지 맞음 진짜 너무 싫어서 난 자식 안낳을려구 나도 모르게 엄마아빠 따라서 내 자식한테도 그럴 것 같아 나도 맞았었다면서 자기 합리화 하면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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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6
난오늘도 맞음.. 술먹고들어갔다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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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7
한번도안맞고자란애들도많아 나포함주변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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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8
우리집은 잘하든 못하든 기승전결은 항상 수고했다 하면서 안아주는거였는데 딱 하나 혼나는게 있으면 거짓말 했을 때
거짓말 하면 나도 맞고 우리 아빠도 내가 너희를 잘못 가르쳤다면서 나랑 오빠 보고 자기 때리라고 하심... 진짜 딱 한번 거짓말 쳤던 적이 있는데 그 때 아빠한테 저 말 들은 이후에 한 번도 거짓말 안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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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9
나나! 울 부모님 마인드가 애들은 꽃으로도 때려선안된당..ㅎㅎ♡♡ㅂ다시태어나도 우리집 딸로 태어나는게꿈이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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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0
나 한번도 안맞아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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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1
나도 한번도 안 맞아봤어서 초5 때 학부모님이 바에 돌린 귤 골라 먹겠다고 상자 뒤적거리다가 담임한테 자로 뒷목 맞은 게 큰 충격이었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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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2
손바닥 맞기는맞는데 내가 잘못한 거라 그닥 불만은 없었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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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3
그리고 부모님도 손을 먼저 올리시는 법도 없었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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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5
한번도 맞아본적없음...나도 오빠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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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6
난 한 번도 안 맞아봤어 아빠가 장난감 골프채로 때리려던 거 내가 울어서 그거 내려놓으시고 나 달래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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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7
엉덩이 몽둥이로 흠씬 맞아서 피멍 들어서 한 동안 바닥에 앉지도 못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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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3
그리고 체벌 보다야... 벌 서는 게 가장 싫었다 어렸을 때는 진짜 뭐 잘못 하기만 하면 현관에서 12시간 동안 서 있었다 밥도 못먹고 화장실도 못가면서...
지금은 말로 뭐라고 하는 게 더 싫다... 자존심 깎아내려 지는 기분 차라리 때렸으면 좋겠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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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9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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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0
무릎꿇고 손들고 있을때 허벅지 엄청 맞고 엎드려뻗쳐?하고 우산으로도 맞아보고 말대꾸했다고 발로 차이고 심리적으로 압박감주고 집엔 내 편이 하나도 없고.. 얼른 집 나가고 싶다 탈출하고 싶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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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1
초2때 담임쌤한테 지각했다고 맞은 게 처음이자 마지막... 근데 집에서 체벌은 없어도 정신적으로 고통이 심하다 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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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2
나닷!!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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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4
난 어릴때 정말 어릴때 엉덩이 한번 회초리로 맞고 안 맞은듯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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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5
나 딱 한번 맞아봤어 뺨 맞아본거 근데 미안하셨나봐 바로 나랑 화해하려 하시더라 나는 오기생겨서 바로 방으로 들어갔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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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7
나도 한번도 안 맞아봤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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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8
나 등짝 가볍게 맞는 거 말고는 안맞아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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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9
나도...진짜어릴때 너무맞기싫어서 팬티안에 수건 넣고 그랬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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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0
그거때문에 성인되자마자 바로 독립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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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1
어렸을때 거짓말쳐서 자로 몇번맞은거 말곤없당.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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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2
난데....제일세게맞아본게 그냥등짝한대정도...
9년 전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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