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기다리는에 내 뒤에 남자애기? (걸어다니고 말도 함) 가 내 허리를 찌르는거임... 어이없었고 뒤에 할머니이기에는 좀 젊고 엄마라하기엔 좀 나이 많으신 분도 계셨음 나한테 미안하다고하거나 등등 말을 할 수 있는거잖아 뭐 암튼 못 보셨겠지하고 나는 버스 탐 좌석이었는데 내가 앉자마자 옆 자리에 애기가 앉음 당황스러웠다 보호자분이 계속 뒤에 가자가자 하심 ㅋㅋ걍 애를 앉고 데려가면 될텐데 서서 한손으론 폰 만지시면서 대충 말함 애는 그냥 앉아있고 나를 계속 봄 내가 애기릉 좀 싫어함.. 솔직히 말하면 진짜 싫음 앵앵거리고 울고 떼쓰고 그러는것도 싫고 그냥 영악해보인달까 암튼 그런 면때문에 싫어함 이해 안해도 됨.. 이해 못하는 사람들 많았음 내 옆 자리 앉은 애기가 갑자기 내 교복치마를 들춤.. 와 욕나올뻔함........ 보호자는 다 봤음 보고도 사과 한 마디 안하심 어머나 ㅇㅇ아 뒤로 가자~ 응? 뒤로가 이러다가 (내자리)(내옆자리)(통로)(빈자리1)(빈자리2) 빈자리1에 앉았던 분이 내리니까 보호자분은 2에 앉고 애기보고 1로 오라고해서 걔는 거기 앉음 진심 어이없었다 사과 한 마디도 없었어.. 기분나쁘고 좀 서럽?고 학교에서도 안좋은 일 많았어서 너무 화나고 그래서 그냥 미리 내려소 걸었어.. 오늘 이후로 애기들 진짜 싫어졌다.. 근데 애기들은 나 진짜 좋아해 친구집 가먼 어린동생들이 나 진짜 좋아해서 가려고하면 울고불고 난리고 처음봐도 애기들이 막 그럼 나는 진짜 싫어.... 애기들.. 결혼해도 애는 안낳겠다할 정도로 싫어.....

인스티즈앱
실시간 빗썸 사옥.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