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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이 글은 9년 전 (2016/5/17) 게시물이에요
우리학교는 교복치마가 단이박아져서나와서 우리가단박아놓은것을 잘라 (막실로여러번해서박아진거라서 칼로잘라야되서) 그런데 내가입은상태에서 친구가 잘랐는데 교복이찢어져있는것을발견해서 거기직원분에게말했어 입고단박아진거 자르는데 이거찢어져있다고 거기서는 계속 내잘못이라는거야 너가 칼로자를때 그때찢은거라고 그렇지않으면 다른데가 찢어져야하거나 양면으로찢어져서 안나온다고 나는아니라고 단박아진거자르는데 이거발견한거라고 칼대지도않았다고 말하는데 내말은들은척하지도않고 내가계속이야기하면 진짜 돌아버릴꺼같아서 그럼어떡해야하냐고하니깐 거기서 누벼야한대 그래서그냥그럼 그걸로해서달라니깐 내일찾아오래 짜증나서 네 알겠어요 이러고나왔는데 진심 짜증나 아까 생각도 안나서 말못했는데 내친구가 칼로자른방향은 세로로 잘랐고 찢어진부분은 가로로 양면다찢어져있고 아그냥진짜정말짜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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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단 박아놓는거 왜자르는거야? 너무 짧아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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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린단이박은거 모양잡히라고 단부분이실로많이고정해놨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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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부모님 모시고 가서 따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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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생각도했ㄴ는데 거기서찢어진거 누벼준다면 그증거가 사라지니깐 뭐하지도못할꺼같아 부모님이 일가셔서 9시쯤에와서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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