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것 다 생각안하고
시골에서 편안히 누워있고싶다
계곡에 발 담그고 편안하게.
사촌이 보고싶다
예전처럼 아무 생각없이
뛰놀았던때가 그립다.
걔도 힘들고 나도 힘들고
행복했던 어린시절에 비해
지금 너무 갑갑하다
| 이 글은 9년 전 (2016/5/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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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것 다 생각안하고 시골에서 편안히 누워있고싶다 계곡에 발 담그고 편안하게. 사촌이 보고싶다 예전처럼 아무 생각없이 뛰놀았던때가 그립다. 걔도 힘들고 나도 힘들고 행복했던 어린시절에 비해 지금 너무 갑갑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