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한 것 같아서 소화제 먹으려 했는데 하필 보건쌤 출장가셔서 약도 못 받고 원래 교무실에 비상?으로 약 있었는데 교육청?에 들켜서 사라짐.. 그래서 약도 못 먹고 그 상태로 2교시 더 하고 집에 와서 활명수 먹었는데 아직까지도 속 울렁거린다...마지막 교시랑 집 올 때 진짜 속 니글니글하고 머리 어지럽고 아빠심부름으로 정육점 갔을 때 생고기 냄새때문에 진짜 토할 뻔.....
| 이 글은 9년 전 (2016/5/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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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한 것 같아서 소화제 먹으려 했는데 하필 보건쌤 출장가셔서 약도 못 받고 원래 교무실에 비상?으로 약 있었는데 교육청?에 들켜서 사라짐.. 그래서 약도 못 먹고 그 상태로 2교시 더 하고 집에 와서 활명수 먹었는데 아직까지도 속 울렁거린다...마지막 교시랑 집 올 때 진짜 속 니글니글하고 머리 어지럽고 아빠심부름으로 정육점 갔을 때 생고기 냄새때문에 진짜 토할 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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