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묻지마 살인났다는데 공중화장실 갔다가 당했다던데
와 진짜 평범한 일상속에 갑자기 고통스런 죽음을 맞이한다는게 너무 두려워 물론 교통사고도 그렇지만
살인은 말그대로 누군가가 와서 죽이는거잖아 난 그냥 평범하게 하고있는데 누군가 와서 칼로 죽을 때 까지
찌른다고 생각하면 너무 무섭고 그래 그래서 묻지마 살인사건나면 피해자 감정이입되면서 눈물나 에휴
얼마나 무섭고 고통스럽고 했을까 진짜 신은 없는거같다
| 이 글은 9년 전 (2016/5/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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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묻지마 살인났다는데 공중화장실 갔다가 당했다던데 와 진짜 평범한 일상속에 갑자기 고통스런 죽음을 맞이한다는게 너무 두려워 물론 교통사고도 그렇지만 살인은 말그대로 누군가가 와서 죽이는거잖아 난 그냥 평범하게 하고있는데 누군가 와서 칼로 죽을 때 까지 찌른다고 생각하면 너무 무섭고 그래 그래서 묻지마 살인사건나면 피해자 감정이입되면서 눈물나 에휴 얼마나 무섭고 고통스럽고 했을까 진짜 신은 없는거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