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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3
이 글은 10년 전 (2016/5/17) 게시물이에요

이번에도 묻지마 살인났다는데 공중화장실 갔다가 당했다던데

와 진짜 평범한 일상속에 갑자기 고통스런 죽음을 맞이한다는게 너무 두려워 물론 교통사고도 그렇지만 

살인은 말그대로 누군가가 와서 죽이는거잖아 난 그냥 평범하게 하고있는데 누군가 와서 칼로 죽을 때 까지 

찌른다고 생각하면 너무 무섭고 그래 그래서 묻지마 살인사건나면 피해자 감정이입되면서 눈물나 에휴 

얼마나 무섭고 고통스럽고 했을까 진짜 신은 없는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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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헉 맞아 너무 무서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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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옛날에 진짜 공부 잘했던 고3 여고생이 야자 끝나고 집 가다가 칼에 찔려서 죽었다는 거 보고 넘 슬프고 무서웠어..그 때 내가 딱 고3이라서 이입도 됐고..
아무 잘못도 안 했고 예상치도 못했던 순간에 칼에 여러번 찔린다는 상황<< 이게 진짜 너무 공포스러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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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나도 그 기사 봤었어 에휴 진짜 그 학생도 불과 몇시간전까진 평범한 학생들처럼 웃고 떠들고 그랬을텐데 한순간에 그렇게 고통스럽게 죽다니 진짜 에휴 진짜 화나고 분하고 생판 모르는 남이 당해도 화나고 눈물나고 그러는데 내가족이 그런 일을 당한다면 제정신으로 못살꺼같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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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진짜 생판모르는사람이 갑자기 칼들고 나 찔러죽이는거잖아 너무억울하고 무서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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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22 이유없이 그런다는거잖아 억울하고 짜증나고 무섭고 그냥 싫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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