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인데 내가 이번에 공부를 안했어서 시험도 그리 잘본편은 아니야 중학교때에비하면.. 특히 영어수학은 3등급?나왔어 이번등수만보자면. 그래서 엄마는 엄청 혼내셨어 잘본건 칭찬 1도 안해주고 그냥 못본거엄청혼내셨어 근데 확 망한건 없고 다 두루두루 80~90이라서 전교 26등이 나온거야 이번에. 그래서오늘 엄마한테 신기하다고 그래도 잘봤지! 이러면서 말했는데 전교등수는 잘나왔네 근데 영어수학은? 엄마는 그게중요해. 기말때 1등급 안나오면 죽을줄알아 이러고 그냥그러는데 진짜 그냥 칭찬한마디가 그렇게힘든가 진짜 우울하고 더 할맛안나 진짜 그냥 아진짜누구품에안겨서울고싶다 엄마가 기대치가 계속 높아져서 진짜 아 학원도 하나도 안다니는데 나진짜 야자꼬박꼬박하고 혼자 스스로 다 하는데 아 진짜 누구품에 안겨서 울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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