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고1인데 엄마가 엄청 뭐라한다 속상한건 난데 엄청 속상한 티 내시면서 잘했다는 바라지도 않고 수고했다 한 마디 안해줌 학원 보낼 돈 없다고 해서 다니고 싶은 학원도 못다니고 문제집 사는 것도 눈치보여서 주지도 않는 용돈 모아모아 문제집 사서 공부했더니 저것밖에 못했냐면서.. 전교11등이라니까 듣는 체도 안하신다 오늘 전교등수 나와서 바로 말씀드린건데 이럴 줄 알았으면 그냥 말씀 안드릴걸.. 그냥 다 때려치우고 싶다
| 이 글은 9년 전 (2016/5/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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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고1인데 엄마가 엄청 뭐라한다 속상한건 난데 엄청 속상한 티 내시면서 잘했다는 바라지도 않고 수고했다 한 마디 안해줌 학원 보낼 돈 없다고 해서 다니고 싶은 학원도 못다니고 문제집 사는 것도 눈치보여서 주지도 않는 용돈 모아모아 문제집 사서 공부했더니 저것밖에 못했냐면서.. 전교11등이라니까 듣는 체도 안하신다 오늘 전교등수 나와서 바로 말씀드린건데 이럴 줄 알았으면 그냥 말씀 안드릴걸.. 그냥 다 때려치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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