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친구랑 우리 아빠 잠깐 뵈었었거든 친구랑 나랑 서점에서 살 책이 있었는데 돈이 부족해서 돈 빌려주러 오심 근데 친구가 우리 아빠 학원 강사신 거 알거든 오늘 학교에서 만났는데 나한테 야 근데 너네 아빠 선생님 할 목소리 아니더라 ㅋㅋ 이러는 거임.. 생각만 하면 되지 굳이 그걸 딸에게 얘기하는 의도가 ??? 저 당시에는 짜증나도 싸우기 싫어서 그냥 넘어갔는데 생각할수록 화딱지.. 지금이면 싸울 것 같음.. 이게 바로 그라데이션 분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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