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슴? 막 내 팔꿈치에 자꾸 닿이는거야 그래서 좀 그래서.. 살짝 옆으로 비켜 앉았더니 또 따라와서 똑같이 하시는거.. 참고로 난 여자.. 아 그래서 좀 이상해서 지하철 맨 끝으로 가서 앉았는데 또 따라와서 부비적.. 그래서 아 이건 아니다 싶어서 일어나서 문 앞으로 갔어 안쫒아오시길래 아 다행이다 이러고 있는데 내가 내리는데 자기도 따라 내리시는거야.. 근데 갑자기 표 끊고 나가는데 내 손목을 잡더니 화장실이 어디냐길래 내가 아 저기 있습니다 하고 가르쳐드렸는데 같이좀 가쟤 그래서 내가 거기서 실수한게ㅜㅜㅜ할머니니까 상관없겠지 그래도 거절도 못하겠고 해서 모셔다 드렸어 근데 ㅋㅋㅋ같이 화장실칸에 들어가쟤 ㅋㅋㅋㅋ ㅠㅠㅠㅠ그래서 놀래서 뛰쳐나왔어ㅜㅜㅜ뭘까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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