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힘든데 털어놓을 사람이 없어 부모님은 내가 이런얘기 하는거 그냥 사춘기의 철없는 생각이라고만 여기고 나랑 얘기 할려고도 안해 친구들한테 털어놓기엔 너무 축축 쳐지니까 그냥 아무얘기도 못하겠고 맨날 내가 힘들다힘들다 하니까 그것도 미안하고.. 이럴땐 어떡해? 심지어 인티에 올려도 댓글도 안달리고 아무도 내 얘기 안들어줘
| 이 글은 9년 전 (2016/5/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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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힘든데 털어놓을 사람이 없어 부모님은 내가 이런얘기 하는거 그냥 사춘기의 철없는 생각이라고만 여기고 나랑 얘기 할려고도 안해 친구들한테 털어놓기엔 너무 축축 쳐지니까 그냥 아무얘기도 못하겠고 맨날 내가 힘들다힘들다 하니까 그것도 미안하고.. 이럴땐 어떡해? 심지어 인티에 올려도 댓글도 안달리고 아무도 내 얘기 안들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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