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와중에도 나는 첫째라서 공부해야된다는 기대속에 컸고 동생은 자기가 하고싶어하는 미술했어ㅎ. 그냥 일반자매가 서로 싸우고 싫어하는것보다 훨씬 더 다양한 감정이 생기는게 어쩔수 없었던것같아... 진짜 너무 억울해서 중학생때는 감정조절 못하고 죽일까? 하고 생각했던적도 많고 근데 다 크고 보니까 얘라도 건강한 몸으로 하고싶은거 하고살았으면 하게 되더라고 뭔가 인포글 하나 보다가 조금 공감됐다
| 이 글은 9년 전 (2016/5/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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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와중에도 나는 첫째라서 공부해야된다는 기대속에 컸고 동생은 자기가 하고싶어하는 미술했어ㅎ. 그냥 일반자매가 서로 싸우고 싫어하는것보다 훨씬 더 다양한 감정이 생기는게 어쩔수 없었던것같아... 진짜 너무 억울해서 중학생때는 감정조절 못하고 죽일까? 하고 생각했던적도 많고 근데 다 크고 보니까 얘라도 건강한 몸으로 하고싶은거 하고살았으면 하게 되더라고 뭔가 인포글 하나 보다가 조금 공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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