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사람들이 나보고 지방사람 같다고 해서 할머니랑 엄마한테 말했는데 수원도 사투리랑 그 수원 억양 같은거 있었대
내가 수원 토박이라 그렇다고..
원래 젊은 사람은 잘안쓰고 노인분들이 쓰신다는데 난 할머니한테 자라서 그렇대..
막 말마다 거라 끝나고 엄마를 엄니라 그러고 그래를 그랴로 그러고... 욕도 생각해보니 애들하고 다르게 말하네..
| 이 글은 9년 전 (2016/5/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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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사람들이 나보고 지방사람 같다고 해서 할머니랑 엄마한테 말했는데 수원도 사투리랑 그 수원 억양 같은거 있었대 내가 수원 토박이라 그렇다고.. 원래 젊은 사람은 잘안쓰고 노인분들이 쓰신다는데 난 할머니한테 자라서 그렇대.. 막 말마다 거라 끝나고 엄마를 엄니라 그러고 그래를 그랴로 그러고... 욕도 생각해보니 애들하고 다르게 말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