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자주 자리만들어서 마시지도않고 내가 조절해서 먹고 주량도 세서 내 주량 아직 모르는데 싫어서 끊은것도 아니고 건강에 문제가 조금 생겨서 끊었단말야 친구 한명한테 그냥 술 끊었단 얘기만 했거든 왜인지도 안물어보고 자기가 친구들한테 말했나봐 나 술 이제 안먹는거..... 근데 내가 술은 안먹어도 뭐라해야되지 그 술 자리분위기? 그걸 되게 좋아해 분위기가 어떻든..ㅠ 걔네도 나 분위기 좋아하는거 알면서 그냥 자기들 옷사러가거나 시간내서 만날때 난 절대 안부름.....마지막은 밥먹는답시도 술도 먹고 하니까... 그친구한테만 말했는데 다른친구들도 술약속이나 만나잔얘기 전혀없고 단톡방에서도 술얘기나오고 하다가 내가 말 하면 금방 식음..... 원래도 시간이 잘 안나서 나랑 약속잡기 힘들다고 보고싶다고 그러더니 술도 안먹는다니까 더 연락하기 힘들어 슬프다

인스티즈앱
강남 자가 저소득층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