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힘들고 고민해야할것도 많고 매일 불안하고 우울한데 티를 낼 수도 없어 남들이 알아줬으면 하는건 아닌데 주위 사람들이 정말 나빼고 모두 행복해 보여서 속상해 그 사람들이 나한테 털어놓는 고민들 보면 부러울 지경이야 나도 다른 내 또래 학생들처럼 평범한 고민들 좀 해보고 싶다 술 없인 못 살겠어 진짜 어제도 술 진탕 먹고 취해서 넘어졌는데 괜히 다리에 상처난거 보니까 너무 내 자신이 비참하다 진짜
| 이 글은 9년 전 (2016/5/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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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힘들고 고민해야할것도 많고 매일 불안하고 우울한데 티를 낼 수도 없어 남들이 알아줬으면 하는건 아닌데 주위 사람들이 정말 나빼고 모두 행복해 보여서 속상해 그 사람들이 나한테 털어놓는 고민들 보면 부러울 지경이야 나도 다른 내 또래 학생들처럼 평범한 고민들 좀 해보고 싶다 술 없인 못 살겠어 진짜 어제도 술 진탕 먹고 취해서 넘어졌는데 괜히 다리에 상처난거 보니까 너무 내 자신이 비참하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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