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집 다녀왔는데 친구 남편은 뭐 일하는 곳에서 직급 같은거 있냐길래 회사 안 다닌다고 남의 남편이 뭐하는 그걸 왜 묻냐고 했더니 갑자기 아빠가 말대꾸 하는꼴 보라느리 입을 찢는다느니 내가 친구 남편 뭐하는지 묻는게 잘못이냐느니..... 아무리 친한 친구이긴 해도 남편이 뭐하고 사는지 그걸 묻는데 대답 안했다고 저런 소릴 들어야돼...? 친구도 친한 애들 아니면 직접 말안하는 내용을?? 웃으면서 잘 있다가 저거 대답 안하고 뭐라고 했다고 내가 저런 말을 들어야돼? 진짜 서럽다.... 아빠 속을 모르겠음 이게 맞고싶냐는 말까지 들을 정도야...?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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