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전교생이 다 알아 말하면 "아~ 걔?" 이래
매일 보면 혼자다니고 그렇다고 왕따는 아닌 것 같고
저번에 화장실에서 친구 기다리는데 계속 쳐다보는거야 그래서 불편해서 걔를 봤다?
근데 걔가 활짝 웃더니 "너 몇 반이야?" 하길래 "어? ..나 ㅁ반" 하니까 아~ 이러고 그냥 나갔어 왠지 모르게 소름돋음
그리고 급식실에서 밥 먹는데 걔가 갑자기 우리 옆에 붙어서 먹는거야
그래서 좀 불편하고 그래서 얼른 먹고 갔는데 다음날 보니까 또 다른애들 옆에 붙어서 먹어
친구 없는 것 같아서 좀 미안하긴 한데 불편한건 어쩔 수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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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중과상연...? 이것도 업계에서 디게 좋아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