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중딩때 158에 72키로 나갔었고 뚱뚱해서 왕따당하고 그랬는데 유일하게 좋은 말 해준 사람이자 내 첫사랑이자 지금까지도 뭔가 아련하다ㅠㅠㅠㅠ 고딩때 살 25키로 뺐다..☆ 얘네 대학 학과랑 과팅 누가 잡아와서 설마 나오려나 하고 나왔는데 만나서ㅋㅋㅋㅋㅋㅋ걔는 억지로 나온거고..나도 그냥 억지로 나왔다하고 영화몇번봤는데 걔는 군대간다해서 여자친구를 안만들었지 나도 뭐 첫사랑이지 계속 좋아한건아니니까..근데 그냥그때 기다린다할걸 그랬다 후회도 되고 허핳핳핳하하하하 살빼고 나서 예쁘다 귀엽다 이말보다 진짜 그때 들었던 말이 뭔가 오글거리지만 뭉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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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야동의 필요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