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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21
이 글은 10년 전 (2016/5/18) 게시물이에요
솔직히 친구 지금 말랐거든 

딱 보기 좋은데 

본인은 전혀 아니라고우김 

옛날보다 빠진건 아는거같은데 아직도 자기가 뚱뚱하다고 생각해 

그래서 치마 그런거 절대 안입고  

오로지 바지만 입음 반바지?ㄴㄴ 긴바지 ㅇㅇ 

168에 52인데 자신감 좀 찾았으면좋 겠다 

내가 이렇게 말하면 뭐해 

계속 자기는 통통하대.. 미치겠어  

나보다 더 말랐는데 나정도만 됐음 좋겠대 

근데 이게 진심인거 같아서 더 스트레스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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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20키로 뺐는데 아무리 거울을봐도 예전모습이 보임.....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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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너보다마른거면너몸무게알려주고 너마른거라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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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말해줘도 나랑 자기랑 키가 다르다나뭐라나 암튼 계속 아니라고그래스틀 ㅔ스받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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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예전 모습에서 엄청 스트레스 받았었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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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도 그랬음ㅋㅋㅋㅋㅋ 20키로 빼고 누가봐도 날씬한데 나 혼자 세상에서 내가 제일 뚱뚱해보였음 그거 어쩔 수 없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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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 스트레스받아하지마
ㄴ많이 뚱뚱했다가 빠진거니까 자존감때문에도 그럴수있고 결국 자기만족이니까 만족하고 빠진모습에 적응되면 그만하겠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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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도저러는데못바꿈..난 원래166 48 이였다가 55찍고 지금51됐는데 아직도 통통해보임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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