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자낭 내가 저번에 중간고사칠때 화학 사술형치는데 쓸게 없어서 끄적이고 잇는데 보니까 애들이 다 자고 잇는거야 그래서 나도 잣징 자고 일어나서 쉬는시간에 다음시간 공부해야 되니까 하려하는데 겁나 멍때리고 잇엇거등? 근데 짝남이 내뒤에 얘친군데 거그 대화하러 왓다가 내머리에 손 딱 얹지더니 잘잤어? 이캣엉ㅋㅋㅋ 대박ㅋㅋㅋ 이때 겁나 심쿵... 하지만 그저 그때의 심쿵이엇징 그리고 나서부터 자꾸 장난치려하는거임 근데 항상 실퍀ㅋㅋㅋ 근데 어젠가?어저껜가 스탠드책상이라고 뒤에서 서서 듣는 책상이 따로 잇는데 거서 같이 듣다가 뒤에 또 여분의 책상이 잇어서 거기앉을수 잇도록 되잇는곳 잇거든(이해되니..ㅠㅠ) 암튼 거기 그냥 치마 입고 앉으니까 지가 자기 자리가더니 자기 와이셔츠를 뙇!!! 겁나 멋잇어 그래서 내가 걔보고 너 엄청 매너남이군하!해줫엍ㅋㅋㅋㅋㅋ그러고나서 일교시가 끝이 낫지 이겨시때 내가 책가지러 내 책상갓다가 스탠드 책상가는데 걔가 빨리와 괴롭히게ㅋㅋ이랫엉 그래서 난 흐뭇하게 흐흐 하고 갓지 그렇게 이교시를 보내고 그다음부터 얘가 자꾸 내 볼 터치함흐흐흫흫 겁낸 좋음 설램ㅋㅋㅋㅋ 암튼 그리고 나서 청소시간 뒤에 얘가 내책상 옆에 의자를 들고 와서 앉는거임ㅋㅋㅋㅋㅋ 덥다고 선풍기좀 쐰다고ㅋㅋㅋ 그리고 자기 필통을 들구 왓음 근데 필통이 몬스터길들이기에 나오는 공룡?임 주인공 공룡 ㅇㅇ 암튼 그거 내책상이 나뚜고 자기 친구한테 갓는데 내가 그동안 거기 볼따구에 볼그래?만들어 주니까 겁낸 귀여워하고 ㅎㅎㅎ 밤에 톡으로 사진도 보내주공 계속 카톡을 이어갈수 잇엇으나 엄마의 방해로ㅠㅠㅠ 못햇엉 오늘도 봣는데 겁나 반에서 카톡햇엉ㅌㅋㅋㅋㅋㅋ 심심하다공ㅋㅋㅋㅋ 아 암튼 겁나 좋아 터치하는데 손잡고 내옆자리 앉히고 싶음 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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