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누군가의 부탁에 거절하는 일이라는 거 사실 쉬운일이 아니죠. 그렇다고 거절하는 것이 어려워 주변에서 요구하는 것을 다 들어줘 버린다면, 무슨 일이 있을 때마다 부탁을 맡기기에 딱 좋은 사람이 되어 있을 거예요. 거절하는 것이 나쁜 게 아니에요. 거절은 분명한 자기 의사 표현 중 하나거든요. 그렇기에 부탁을 거절했다고 나쁜 사람 되지 않아요. 되레 거절의 표현을 나쁘게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나쁜거죠. 거절 하지 못하는 것은 약한 마음의 소유자나 소심한 사람이 아니라 단지 자기 의사 표현을 확실히하지 못하는 사람일 뿐이예요. 2.부탁을 거절할 줄 알아야 해요. 나 자신을 곤란하게 만드는 부탁인걸 알면서도 거절하지 못해는 것은 착해서가 아닙니다. 나를 위해 거절할 줄 알아야하고 나를 위해 때론 이기적인 모습도 필요할 때가 있어요. 세상이 호락호락 하지 않으니 나도 호락호락 하지 않아야 합니다. 알았지? 내가 페북에서 팔로워 하는 두 분인데 확실히 필체가 다른데 익인들은 머가 더 좋아!?

인스티즈앱
인기글 보니 브리저튼 원작 텍파 못 구한 익인이들 많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