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죽어있었다고......들어가는거 자체는 불가능하진 않다고함 나오는게 힘들뿐(거의불가능) 일본에서 일어난 사건이고 저기는 어떤 여자의 집임.. 여러가지 설이있음 여자하고 남자는 일단 아는 사이였고 여자한테 스토커가 있었는데 설1 여자의 친구가 자기의친구인 저 남자한테 스토커좀 처리해달라고 부탁했고 결국 스토커한테 살해당한거다 남자는 원전에서 일하는 사람이었는데 우연히도 얼마후에 상사도 자살로 죽었음... 설2 원전에 비리가 있고 그걸 밝히려고 하다가 살해당했다 저 사건으로부터 7년후 실제로 직원이 비리를 밝힘...이게 제일 유력한듯 설3 경찰측 주장;인데 여자화장실을 훔쳐보려고 들어갔다 죽느은것이더 라고... 솔직히 말도안되는듯...보이는 구조도 아닐뿐더러...바보도 아니고 누가 저길 들어감 저사람의 한쪽 신발은 집근처에 있었고 양말은 깨끗했음 그럼 어떻게 저기까지 걸어간것...? 나머지 한쪽 신발은 변기 위로 떠올라서 집주인인 여자가 보고 신고해서(여자 혼자사는데 남자신발이라서) 시체가 발견된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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