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옛날은 아니구 그냥 친구때문에 화난일인데 걔는 생일이 어버이날이라 내가 정확히 기억을 하고있었거든 내가 멀리 있어서 선물은 못하고 톡으로 축하해줬는데 몇달 후 내 생일날 조용한거얔ㅋㅋㅋ 그때 타지에서 첫생일이라 너무 울적했는데 가장 믿었던 애한테서 아무런 연락도 없으니까 화나서 싸우고 절교하고 그대로 빠이.. 기브앤테이크가 철저한건 아니지만 그래도 뭔가 그때 당시엔 너무 그게 서러웠나봐... 다시 생각해보면 뭔가 유치했던거 같기도 하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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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랑 통역 되나요? 손석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