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한시 좀 넘었을껄 둘이서 돗자리깔고 앉아있는데 남자 두명이 와서 밤새실것같은데 같이 놀자고 그랬음 그래서 거절했더니 계속 아니라고 안주사오겠다고 이러다가 완곡하게 거절하니까 그냥 갔어. 근데 웃긴건 여자들 다 찔러보고 다닌다는겈ㅋㅋㅋㅋ 우리 주변에 사람은 없었고 좀 거리가 있는 곳에 여자두명 또 있었는데 거기가서도 찝적거림
| 이 글은 9년 전 (2016/5/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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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한시 좀 넘었을껄 둘이서 돗자리깔고 앉아있는데 남자 두명이 와서 밤새실것같은데 같이 놀자고 그랬음 그래서 거절했더니 계속 아니라고 안주사오겠다고 이러다가 완곡하게 거절하니까 그냥 갔어. 근데 웃긴건 여자들 다 찔러보고 다닌다는겈ㅋㅋㅋㅋ 우리 주변에 사람은 없었고 좀 거리가 있는 곳에 여자두명 또 있었는데 거기가서도 찝적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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