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교라고 하니까 막 여기 오라고 하고 친구도 데리고 오라고 하고ㅋㅋㅋㅋㅋ버스 정류장에서 상주 하면서 계속 사람들 붙잡는데 이젠 난 진짜 눈길도 안 주고 완전 정색하면서 이어폰 꼽고 지나감 붙잡아도 그냥 떨궈냄
| 이 글은 9년 전 (2016/5/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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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교라고 하니까 막 여기 오라고 하고 친구도 데리고 오라고 하고ㅋㅋㅋㅋㅋ버스 정류장에서 상주 하면서 계속 사람들 붙잡는데 이젠 난 진짜 눈길도 안 주고 완전 정색하면서 이어폰 꼽고 지나감 붙잡아도 그냥 떨궈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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