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실에 앉아서 선생님이 내준 한자숙제한다고 한자공책에 열심히 적고..진짜 추억이고 얼마 되지 않은 일같은데 이젠 그런걸 할수없고 내가 나이가 들었구나라는생각.. 이젠 평범한 학생이 될수없단게 이상해 12년간 해오던일을 앞으로 못하는게
| 이 글은 9년 전 (2016/5/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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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에 앉아서 선생님이 내준 한자숙제한다고 한자공책에 열심히 적고..진짜 추억이고 얼마 되지 않은 일같은데 이젠 그런걸 할수없고 내가 나이가 들었구나라는생각.. 이젠 평범한 학생이 될수없단게 이상해 12년간 해오던일을 앞으로 못하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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