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하는데 인간도없으니까 써본다 중딩때였는데 칭구가 그교회를다녔었음 교회에서 영화보여주고과자주니까 가자고자꾸꼬드기는거임 난개취로기독교싫어해서 정말싫었는데 그때가막친해지는중이라서 안가면안될거같은거임 그래서 야진짜나영화만보고나온다?! 이러고 주말에감 근데 그전에4번이나봤던 영화 투모로우를보여줌 그땐걍아시간아깝다이생각함그거끝나고 목사가오더니 하느님을안믿어서 저런일이생긴거다 어쩌구어쩌구 이러더라구 글고갑자기 내양사이드로아줌마들오더니 설교start 잘기억은안난다 꽤오래전일이라 기억나는건 위층으로올라가서 어떤종이에 내이름이랑 주민번호(뒷자리까지)싹다적음 내인생 후회하는일베스트1이다진짜 찢어버리고싶어 글고 뮈했는지앎? 무슨욕조에들어가서 목사가 나한테 물끼얹음 포도주스한모금이랑 뭔과자?먹고 그때 그위층에친구없었고 욕조에서 물끼얹는거할때 밖에서 아줌마들이 기도하고 그 분위기 아직도기억나 그날 장마철이라서 비엄청왔거든 그거끝나고 도망치듯이나와서 슬리퍼맨발에신어서 발 더러워지고 슬리퍼때매 발찢어지면서 집갔던거 생각남.. 진짜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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