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초6땐가 5살쯤보이는애를 홀딱벗겨서 놔둔거야.처음에는 엄마 엄마하면서 울다가 그때 내가 아마 마트가려고 나온거였을껄 나와서 보니까 막 뛰어가던데 .갑자기 생각났다 그땐 나도 어려서 어떻게 도와주지도 못했는데 어떻게됐을까...
| 이 글은 9년 전 (2016/5/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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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초6땐가 5살쯤보이는애를 홀딱벗겨서 놔둔거야.처음에는 엄마 엄마하면서 울다가 그때 내가 아마 마트가려고 나온거였을껄 나와서 보니까 막 뛰어가던데 .갑자기 생각났다 그땐 나도 어려서 어떻게 도와주지도 못했는데 어떻게됐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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