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해 내가 키우는 고양이가 2마리나 죽었어 한마리는 예전부터 키웠는데 교통사고로 죽었고 한마리는 동물병원에서 접수하고 기다리는데 어떤사람이 새끼길냥이 키울 수가 없어서 제발 키워달라고 부탁했는데 온지 이틀만에 죽었어... 차라리 내가 내 손으로 죽이고 이랬으면 마음도 안아프고 미안한 마음도 안 생길텐데...내가 진짜 애지중지 키우고 이래서 진짜 미안하고 한없이 미안한 마음밖에 안든다 근데 또 아는분이 고양이 또 한마리 준대... 이번에 온 애는 진짜 잘 크고 아무탈도 없이 컸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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