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허스키한데 엄청 달달해내가 질문하면. "네." 이러는 거 한 마디에 설레고, 어제는 나한테 계속 반말 사용하다가, 내가 찡찡대니까 "하지말까요?" 이러는데 심장 지하까지 내려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