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빠가 들려준 이야긴뎈ㅋㅋㅋ 예전에 한 20대초반인가? 그때 친구들이랑 놀다가 헤어져서
집에 가려고 모퉁이를 돌았는데 무슨 까만봉고차에서 몇명이 내려가지고 자기를 끌고 그 차 안으로 들어갔다고함
그리고 어딘가에 데려갔는데 거기가 수도원? 비슷한곳이었댘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데려다놓고는 까만 옷을 입히고 기도를 시키는데 그 기도내용이 예수나 특정 사람이 아닌 그냥 하늘에대한 기도였댘ㅋㅋㅋ
파란하늘! 그하늘맞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밥 잘줘가지고 몇번 밥 얻어먹고 기도잘하고 탈출했다고함!(담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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