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초 4때 전학을갔는데 왕따인애가 있는거야 학교가 신설된학교라 시설은좋은데 학생이없었어 우리학년이 60-70명? 정도였거든 근데 애들이 진짜로 너무 싫어하더라고 그 왕따인애를 난 아무것도 몰랐으니깐 여러친규둘이랑 잘지내면서 그 아이에게도 잘 대해줬음 그 왕따였던애를 A라고 할게. 처음A는 너무 착했어 왜 왕따인가 싶을정도로 ㅇㅇ 맨날 맛있는거사주고 잘챙겨주고 근데 별로 안씻더라고...거기서부터 살짝 흠칫 했지만 뭐..그냥그랬음 근데 나날이 시간이 지날수록 애가 집착을하는거야....이게뭐지? 싶을정도로..한참 싸이월드 하던시절이였눈데 나랑스킨이랑 브금도 똑같게하고 내가 바꾸면 얼마안되서 걔도 다 똑같이 바꾸는거야 그리고 내가 반에 딴친구랑 얘기하면 막 뒤에서 엄청 째려보고 하루종일 화나있고....그리고 얘가 고집이 엄청 쎄서 조별활동같은거하면 전혀 팀워크를 중시안하고 막무가내인거야 같은조는 된적이없눈데 담임쌤마저도 좀 힘들어했음.. 그때부터 진짜 힘들었어... 왕따를 당한건 알고있었는데 왜 당하는지도 점점 느끼게되고 나도 엄청지치고 어느날은 싸웠단말이야 너무 집착을 해서. 같이 놀자고 했는데 내가 학원가서 안된다고하니깐 다른친구만나는거냐고 의심하고 막 울면서 얘기하고 내가 지쳐서 아니라고 짜증내면서 싸움 근데 충격적인게 그다음날 내가 똑똑히 보는 앞에서 자살시도를 할랴고하눈거야...진짜 충격이였음 학교창문으로 뛰어내릴려고했어 와..그뒤로 너무 충격받았는데 계속 같은반되더라..피하긴했는데 너무힘들었음 ㅠㅠ중학교가면서 떨어지긴했는데 오늘 몇년만에 만났는데 진짜 어렸을쩍 너무 힘들어서 생각났어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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