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말투가 싸가지가 없고 툭툭 내뱉는 거는 알겠는데 막 흐느끼면서 울 정도로 심했던가 원래 사이 좋은 것도 아니었는데 같은 조 되서 좀 잘해볼려했는데 내가 무슨 문제냐고 물으니까 너 이러면서 눈 뒤집어진채로 얘기해서 놀람 무서웠어
| 이 글은 10년 전 (2016/5/28) 게시물이에요 |
|
내가 말투가 싸가지가 없고 툭툭 내뱉는 거는 알겠는데 막 흐느끼면서 울 정도로 심했던가 원래 사이 좋은 것도 아니었는데 같은 조 되서 좀 잘해볼려했는데 내가 무슨 문제냐고 물으니까 너 이러면서 눈 뒤집어진채로 얘기해서 놀람 무서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