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너무 안타깝다 저렇게 착한학생을... 그 일 있을때 내가 초등학생때 생긴 일이어서 나라가 뒤집히고 난리가 났음에도 불구하고 잘 못 느꼈거든.. 이제와서 다시 보니까 정말 심했구나 어떻게 17살밖에 안 된 학생들이 동급생을 그렇게 때리고 모욕을 주고 고통을 주지? 나도 지금 친한 남자애가 이렇게 학교폭력이 문제가 되기 전에 심지어 나 초등학생때 걔 같은반 친구들한테 엄청 맞아서 병원에 입원했었거든 그래서 내 친구가 아직도 그 때 생각하면 힘들다고 인생에서 가장 힘든 순간이었다고 그럴 정도인데 내 친구가 자살 안 하고 지금까지 살아준게 너무 고맙다 진짜.. 얼마나 힘들었을까.. 가해자들은 형벌 제대로 받긴 했을지..진짜 어리다고 봐주고 이런건 없어야돼..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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