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풀려났어 나는 5시 20분에 맨날 집근처 천변에서 운동하는 여잔데 머리가 엄청 짧아 오늘 운동 끝나고 7시 쯤에 너무 더워서 벤치에 앉아서 멍때리고 있었는데 왠 아주머니랑 아저씨가 반대편에서 얘기하면서 걷다가 나랑 눈이 마주친거야 근데 나는 딱히 쳐다본거 아니니까 눈을 안피했지 근데 갑자기 돌아서 건너오더니 자기 마누라 죽일거냐고 멱살잡혀서 막 뭐라하는데 내가 있던데가 끝부분이어서 사람도 별로 없고 진짜 당황했음 지금 집왔는데 언제 시간 이렇게 됬냐 거즘 한시간 잡혀있었네

인스티즈앱
현재 해외에서 남아공전 다른의미로 난리난 상황..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