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완전 요리에 흥미도 없고 재미도 못느끼고 해야겠단생각도 없고 하고싶단생각도 없는 요리무식잔데 남사친은 오히려
왠만한 요리는 다하는? 그런 애였어서 내가 배고프다고 하면 귀찮아 죽겠다고 하면서 뭐먹고 싶냐고 해서 떡볶이에 오므라이스? 볶음밥 이런거 만들어주고 그랬는데
내가 혼자있기 뻘쭘해서 뭐하나 가끔씩 가보면 ㄲ'ㅓ져 가서 앉아있어 요리도 못하는게 부엌에서 설치다가 다치지말고 이러면서 다시 돌려보내고 그랬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요리도 못해서 나중에 결혼해서 남편한테 이쁨 못받을꺼라고 많이혼남
그래도 할 마음이 없는걸 어떡해..^^ 걔가 해준것중에 계란찜이 제일 맛있었다 난 아직도 할 수있는요리는 물 못맞춘 라면밖에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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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토 예상 강수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