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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몰맀던 집안사정 얼마전에 장례식 치룬 달 내 다리 다친날 다 맞춤ㅋㅋㅋㅋㅋㅋ침구집안사정 이런거도 싹다 개소름 3명 데리고갔는데 다 맞춤 ㄷㄷㄷㄷ +아 내가 지금 외국에잇는데 사주본건 작년이거든 너 내년에 엄청 멀리간다? 돌아다닌다 라고 나온다고 내년에 너 외국 나가냐고 물어보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소오오름 +아 또 소름인게 뜬금없이 아빠한테 끊겨야 될게 내한테까지 내려왔데 뭔지는 안 알랴주시더라고 그러고 얼마뒤에 엄마랑 이야기하다가 너네 할머니 무당끼 있었다고 방에 신당머시고 그랫는데 손자손녀들까지 되물림 되기 싫다고 절에가서 싹다 정리했다 하기더라고 근데 그 무당끼?가 나한테 까지 내려왔다 이말이였어......... 그걸 내가 왜 내까지.내려왔다 라고 느끼는게 사람 잘보고 한동안 귀신보고 헛것 듣고 예지몽 꾸고 그러거든 내가 그래서 와 진짜 거기 잘보는구나 라고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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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번에 반수성공할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