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비와서 내가 톡하느라 우산을 어깨에 걸치고 천천히 가고 있었단 말이야 근데 뒤에 어떤 여자랑 남자가 내가 한국인 인줄 모르고 아따 아줌마가.. 이러면서 가는거야 열받아서 뭐야 짜증나게 바로 앞에서 말했더니 지들끼리 앞에서 한국인였나봐 속닥속닥 거리면서 가는거 다 들림 진짜 짜증나 개념없어 외국인 인줄 알고 말 막해 진심
| 이 글은 9년 전 (2016/6/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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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비와서 내가 톡하느라 우산을 어깨에 걸치고 천천히 가고 있었단 말이야 근데 뒤에 어떤 여자랑 남자가 내가 한국인 인줄 모르고 아따 아줌마가.. 이러면서 가는거야 열받아서 뭐야 짜증나게 바로 앞에서 말했더니 지들끼리 앞에서 한국인였나봐 속닥속닥 거리면서 가는거 다 들림 진짜 짜증나 개념없어 외국인 인줄 알고 말 막해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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