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 고2 우리집이 사정이있어서 나랑동생들이 알바한거로 먹고삼 얘가 지금까지 중 제일 많이 벌어왔다고 하면서 겁나 엏하둥둥 해주는데 얘가 이번달 월급이 90만원이나옴,,, 내가 작년에 월 130씩 벌어온건 기억에서 삭제됐나봐,,,,, 지금은 걍 알바중이라 나도 80~90씩은 버는데 작년에 나한테 한달에 30만원을 주고 백을 가져감 이걸로 생활비 해야하는거 알고는 있지만 솔직히 아침8시에 나가서 저녁10시에 들어오니 몸은 엄청 힘들고 내 핸드폰비 교통비 식비는 내가 내고 나 20살인데 화장품도 사고싶고 옷도 사고싶은데 그럴 돈은 부족하고 ㅠ 구랴소 이번에 번것중에 10~30만원정도 빼고 집에 55~60만원 정도만 주다보니,,,,, 나완전 쭈구리,,, 저기소 용돈 나한테 20만원을 주니까 집에가는돈은 실질적으로 35~30만원 정도긴하지ㅋㅋㅋㅋㅋ 막내는 걍 다주고 학생이니 나만큼 쓰진않고 또 얘 미친 짠순이라,,,, (경외로움 그렇다고 내가 뺀걸 다쓰는건아님 다 저금함 힝 티클모아 티클인거 아는데 ㅠ 나 작년에 저 돈 모아준다고했으면서 ㅠ 우리집 사정이 좀 어려워서 조금씩 조금씩 쓰다보니 얼마안남았더라고 그러니 나랃ㅎ 모아야지 하고 아무한테도 말안하고 저금중인데 어쩌다 야기가 이렇게 빠졌지 아니 그냥,,, 좀,,,, 거시기해서,,,, 구냥 막내가 고생한다고 우리집은 막내때문에 산다느니 그러니까 좀 구래서,,,,,, 구냥 말하고싶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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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빠와 까 모두 미치게한다는 느끼회...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