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도 했고 이제 더이상 거론되지도 다시 돌아가지도 않을텐데 죄책감은 도대체 언제 사라질까 내가 평생 안고가야겠지 그래도 조금은 덜어졌으면 좋겠는데.... 불쑥 불쑥 찾아와서 미치겠어 방법이 전혀 없을까... 그냥 시간이 약일까....
| 이 글은 9년 전 (2016/6/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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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도 했고 이제 더이상 거론되지도 다시 돌아가지도 않을텐데 죄책감은 도대체 언제 사라질까 내가 평생 안고가야겠지 그래도 조금은 덜어졌으면 좋겠는데.... 불쑥 불쑥 찾아와서 미치겠어 방법이 전혀 없을까... 그냥 시간이 약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