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진짜 중학교 때 썬크림도 안 바르고 다니고 눈썹도 정리 안하고 공학인데 진짜 여고다니는 지금보다 훨씬 더 비인간적으로 살았거든 앞머리 고데기도 안 하고 다녀서 푸석푸석하게 갈라지고 뜨고 ㅋㅋㅋㅋ 아무튼 내가 지금 화장도 막 시작하고 프사 바꿨는데 1도 안 친했던 남자애가 갑자기 댓글에 셀기꾼 잡았다니 이런 얘기 하면서 대한민국 의학기술 발전 오지구요~ 이렇게 댓글을 단거야 걔가 말도 진짜 저급하게 했었어 기분 나쁠 정도로 쌍수같은거 안 했는데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쌍수를 했어도 개인적으로 물어보거나 하고 말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친한사이라면 모를까 저렇게 공개적인 곳에서 저렇게 댓글달고 심지어 자기 혼자서 내가 얼굴 갈아엎었다고 확정짓고 단 댓글이라는 점에서 기분 너무 나쁜데 내가 예민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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